
올인원러님의 댓글
올인원러 아이피 (61.♡.154.116) 작성일<p>BTS 프롬퐁에서 내려 소이33으로 들어갔다. 밤에는 골목에 차가 엉켜서 걷는 편이 빠르다. 도착 20분 전에 예약 메시지에 준 이름과 매트를 적어 보냈더니 바로 확인이 왔다.</p><p>룸에 들어서니 검은 레이스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내린 차림이었다. 사진보다 어깨가 넓고 허리선이 잘록해서 앉는 순간 실루엣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. 말을 거는 톤이 낮고 느긋해서 긴장이 금방 풀렸다.</p><p>매트에 엎드리자 등부터 천천히 눌러 주는데, 힘이 들어갔다 빠지는 간격이 일정해서 좋았다. 오일이 데워져 있어서 닿는 순간이 부드러웠고, 뒤집은 뒤에는 젖은 머리카락이 볼과 목에 스치는 쪽이 훨씬 자극적이었다.</p><p>말수가 적어도 손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이라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. 끝나고 샤워실 안내까지 직접 해 줘서 편했다.</p><p>사진은 킹방콕.</p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