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콕변마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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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레이크MOYA NEW

방콕가라오케 드레이크 모야, 2시 오픈 맞춰 한 룸에서 끝냄

두시오픈대기
Lv.1 0P
2026-10-14
40
1

드레이크수쿰빗33 · 수쿰빗 소이33MOYA

프롬퐁 호텔에서 레이트 체크아웃을 신청해 두고 점심을 먹고 나왔는데 소이33 입구에 도착하니 1시 40분이었다. 드레이크가 14시 오픈이라는 걸 깜빡해서 골목 초입 편의점 앞에서 시원한 물을 마시며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다. 미리 카톡 awesome999로 모야 이름과 KTV·자쿠지를 함께 적어 보냈고 전화 081-392-9998도 저장해 뒀는데, 2시가 되자마자 대기 없이 바로 룸으로 올라갈 수 있었다.

한 룸 안에 노래 화면과 자쿠지가 같이 붙어 있으니까 1차 끝나고 그랩을 다시 잡아 이동할 필요가 없어서 동선이 정말 편했다. 모야는 키 162에 슬림한 체형인데 옆자리에 바짝 앉아 노래 두세 곡을 같이 부르더니 어색한 분위기를 금방 풀어 줬다 ㅋㅋ. 마이크를 내려놓고 같은 방 자쿠지로 바로 옮겼는데 물이 깊고 따뜻해서 어깨까지 푹 잠겼다. 물속에서 가슴과 허벅지가 빈틈없이 밀착되니 노래 부를 때와는 눈빛부터 달라져서 호흡이 금방 짧아지더라. 타월만 걸치고 나와 매트 코스까지 한자리에서 이어가니 흐름이 끊기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됐다.

사진은 킹방콕, 예약은 awesome999.net.

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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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인원룸님의 댓글

올인원룸 아이피 (211.♡.98.52) 작성일

드레이크는 2시 오픈이라 시간 맞춰 가야 덜 기다립니다. 한 룸에 다 있어서 편하긴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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