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벨다시님의 댓글
벨다시 아이피 (175.♡.22.168) 작성일도보라 비 와도 그랩 값 안 나옴. 벨만 한 번 더 누름.
G2GNINA
프롬퐁 호텔 로비에서 바로 나왔다. 지하철은 점심에 이미 한 번 탔고, 이 집은 걸어서 끝이다.
니나, 누루. 스크럽은 오늘은 뺐다. 카톡 g2gbkk. 입구 벨이 한 번 안 들려서 다시 눌렀다. 그 외엔 대기 없었다. 082-516-1958. 소이 깊숙이 들어갈 필요가 없었다.
니나는 손이 작았다. 압은 중간. 젤이 허리에 몰려서 자세를 고쳐 달라고 했다. 바로 됐다. 말은 한국어로 이름만 확인했다. 90분이 조용하고 짧았다. 사진보다 웃을 때 보조개가 있었다. 비는 나올 때 그쳐 있어서 우산을 접고 걸었다.
벨을 두 번 누른 것 말고는 입구에서 막힌 게 없었다. 니나 손은 작아서 어깨 바깥이 덜 닿았다. 거기만 다시 해 달라고 했다. 젤은 허리에서 겨드랑이로 흘렀다. 타월로 누르고 계속했다. 나올 때 비는 그쳐 있었다. 우산을 접고 호텔 로비까지 2분이었다. 스크럽은 다음으로 미뤄 둔 상태다.
접은 우산을 로비 통에 꽂았다. 팔 바깥은 샤워 때 다시 닦았다. 스크럽은 메모에만 적어 두고 오늘은 안 했다.
로비 통에 꽂은 우산에서 물이 한 방울 떨어졌다.
사진은 킹방콕, 예약은 G2G 사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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