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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생때 퀸카였던 애랑 똑같이 생겨서 몇번이고..젤리팝(JELLY POP)
우영이방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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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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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들, 이번엔 젤리팝(JELLY POP)를 다녀왔다.
아속역에서 차를 몰고 갔는데 무료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시작부터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.
예약은 전날 라인으로 미리 해뒀고,
현장에서는 바로 체크인 후 룸으로 안내받았다.
문을 열자 jenny이 살짝 젖은 머리칼을 정리하다가 나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.
어라? 근데 사진말고 실물로보니 내가 고등학생때 혼자 짝사랑했더 애가 확 떠올랐다.
그리고 그때부터 묘하게 강렬한 흥분이 차오르기 시작했다.
아무튼 샤워하고 할 거 마치고는 누루 마사지가 시작됐다.
젤이 어깨를 타고 흘러내리며 피부가 밀착될수록, 순간순간마다 자꾸 첫사랑애가 생각나서
흥분은 걷잡을 수 없이 치솟았다.
결국 몇번이고 ....ㅎㅎㅎㅎ
당연하게 완전히 방전된 채 귀국했는데, 한동안 머릿속에서 그 장면만 맴돌아 고생을 좀 했다.
그건 그렇고, 객관적으로 봐도 정말 이쁘고 매력적인 테라피스트였다.
자신 있게 강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