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로비고름님의 댓글
로비고름 아이피 (175.♡.51.25) 작성일시간만 보내고 로비에서 고르니까 대기 없었음.
OHO777DAISY
BTS 프롬퐁에서 내려 우산 펴고 소이33. 호텔은 역 2번 출구 쪽이었다.
OHO777BKK에 ‘4시 반, 로비에서 고름’만 보냈다. 데이지가 로비에 있어서 그 이름으로 들어갔다. 그랩은 소이 안에서 안 잡혀서 걸어 나왔다. 전화번호는 만들지 않았다. 채널은 그 카톡 하나.
데이지는 눈이 또렷했다. 압은 중간이고 속도가 느렸다. 내가 좀 더 세게 해 달라고 하니 바로 바꿨다. 젤은 허리 쪽에 많았다. 말은 거의 없고 고개만 끄덕였다. 사진이랑 오늘 얼굴이 비슷해서 이번에는 안 바꿨다. 신상이라 다음 주 라인업은 또 다를 수 있겠다.
속도를 올려 달라고 한 뒤로는 어깨가 먼저 풀렸다. 데이지는 고개만 끄덕이고 말은 안 늘렸다. 젤이 허리에 몰려서 타월로 한 번 눌러 달라고 했다. 그게 편했다. 로비에 다른 이름표가 더 보였지만 오늘은 안 바꿨다. 역까지 비가 약해서 우산을 접었다. 다음 주도 시간만 보내고 올 생각이다.
접은 우산에서 물이 신발로 떨어졌다. 역 화장실에서 발만 닦았다. 시간 예약만으로 로비가 편했다.
신발 안 물기는 휴지로 찍고 끝냈다.
사진은 킹방콕, 예약은 OHO777 사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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