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로비다시님의 댓글
로비다시 아이피 (175.♡.154.165) 작성일이름 없으면 로비에서 다시 고르면 됨. 기다림은 짧았음.
J-SPOTBELLA
수쿰빗 호텔에서 BTS 타고 프롬퐁에서 내렸다. 비 때문에 역 출구에서 1분 멈췄다.
카톡에는 다른 이름을 적었는데 로비에 그 얼굴이 없었다. 벨라로 바꿨다. 대기 없이 들어갔다. 누루만 적어서 매트였다. 잽카사이를 원하면 그 단어도 넣어야 하는데 오늘은 안 넣었다. jspotbkk. 063-094-3888.
벨라는 웃음이 먼저였다. 손은 세지 않고 일정했다. 젤 냄새는 거의 없었다. 중간에 에어컨이 세서 담요를 달라고 했다. 그 뒤로는 편했다. 사진이랑 눈매가 같아서 안심했다. 같은 밤에 옆집은 일정상 빼 뒀다.
이름을 바꾼 탓에 처음 1분은 어색했다. 벨라는 신경 쓰는 기색이 없었다. 담요를 가져온 뒤로는 에어컨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. 젤은 허리 쪽에만 많았고 목은 마른 상태였다. 끝날 때 로비 의자에 우산이 그대로 있었다. 역까지는 걸어갔다. 사진으로 찍어 둔 이름보다 그날 나온 얼굴이 맞다.
우산 손잡이에 물기가 남았다. 역 의자에서 1분 앉아 양말을 고쳐 신었다. 이름 바꾼 건 잘한 선택이었다.
개찰 카드가 한 번 튕겨서 다시 찍었다.
사진은 킹방콕, 예약은 J-SPOT 사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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